History 


설립 동기

보스톤 늘푸른교회는 보스톤의 수많은 유학생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 이끌고자 세워진 교회입니다. 1997년 4월에 열렸던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잉글랜드노회를 통해 보스톤의 유학생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교회를 설립하기로 가결하였고, 당시에 보스턴장로교회 (Hopkinton, MA) 에서 교육 목사로 섬기던 홍원철 목사가 자원하여 보스톤에 교회를 개척하기로 하였습니다.


첫 예배 및 설립 예배

1997년 4월부터 같은 해 6월 말까지는 교회 설립을 위한 준비 기간이었습니다. 기도하며 준비하는 가운데 교회 명을 ‘보스톤늘푸른교회’로 정하였고, 장소를 현재 위치인 All Saints Parish로 하였으며, '보스톤으로 오는 젊은 영혼들에게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님의 제자로 양육, 훈련하여 세상으로 파송하는 교회' 라는 비전을 품게 되었습니다. 

1997년 7월 6일 주일은 보스톤늘푸른교회가 All Saints Parish의 친교실에서 하나님께 첫 예배를 드린 소중한 날입니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16일 주일, 공식적으로 설립예배를 드렸습니다.


제 1대 담임목사 홍원철 (1997년 6월~ 2011년 7월)

홍원철 목사는 1983년 한국 총신대에서 학부를 졸업했고, 1991년 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에서 목회학석사과정 (Master of Divinity)을 마쳤습니다. 보스톤장로교회에서 교육 목사로 섬겼으며, 1997년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KAPC) 뉴잉글랜드 노회의 결정으로 Brookline에 보스톤늘푸른교회를 개척하고 2011년 7월까지 14년 1개월간 담임목사로 섬겼습니다. 아내 최미은과 슬하에 4녀 (신정,다정,여정,수정) 를 두고 있습니다.  



사용자 로그인